캠프초대석 ep124 박희봉 목사 예배인도자 찬양사역자 그리고 위로자
ccm camp
0:00:00 🎙️ 오프닝: 명작 '주만찬'의 인연, 박성욱 PD와 박희봉 목사의 뜨거운 재회
0:02:15 🎵 Live (1) '십자가': 사순절 기간, 우리 삶의 진정한 보배를 고백하는 시간
0:08:45 ✨ '속 빛 남자'의 탄생: 위암으로 인한 100% 위 절제, 그 고통을 유익으로 바꾼 간증
0:14:15 🙏 병실에서의 전도 집회: 환자복을 입고 암 환우들과 나누었던 치유의 노래
0:20:30 💿 새 앨범 소개: 2008년 이후 오랜 기다림 끝에 발표한 'Way Maker'와 신곡들
0:26:45 🎵 Live (2) 'Way Maker': 우리 개인과 나라 위에 새 길을 만드실 주님을 향한 선포
0:35:10 📖 선배의 권면: 젊은 예배 팀들에게 전하는 "보여지는 표정보다 말씀의 깊이에 뿌리 내리라"
0:42:30 🎵 Live (3) '나 이렇게 살겠소': 정직과 사랑으로 살겠다는 모두의 국민 가요
0:48:15 🍱 비하인드: 위가 없는 고통 속에서도 묵묵히 자리를 지킨 '비밀 도시락'의 감동 사연
0:52:40 👋 클로징: 다음 앨범을 약속하며 전하는 마지막 인사와 응원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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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 박성욱의 한마디] "박희봉 목사님은 큰 고난을 겪은 후에도 변함없는 웃음과 감사로 사역을 감당하는,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참된 선배의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특히 건강 문제로 개인 도시락을 챙기면서도 단 한 번도 힘든 내색 없이 모든 녹화 일정을 완벽히 소화해내던 모습은 힘든 것을 티 내는 것이 아니라 묵묵히 감내하며 앞서 걸어가는 선배의 품격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