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서는 왜 예수님 사후 30년 뒤에야 기록됐을까? | 성서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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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예수님이 돌아가신 직후에는 복음서가 기록되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왜 복음서는 한 권이 아니라 마태·마가·누가·요한, 네 권으로 전해졌을까요?

배요한 목사가 복음서가 기록된 이유와 사복음서의 차이, 그리고 요한복음이 특별히 강조하는 핵심 메시지를 쉽게 정리합니다.


⌚타임스탬프
00:00 왜 예수님 돌아가시자마자 복음서를 쓰지 않았을까?
00:30 처음에는 복음서를 기록할 필요가 없었던 이유
01:20 30~40년이 지나며 생긴 문제
01:29 사도들과 목격자들이 줄어들기 시작하다
02:00 신앙 2세대와 새신자들을 위한 기록의 필요
02:27 잘못된 가르침과 과장된 이야기를 구분해야 했던 이유
03:05 세례 교육과 복음서 기록의 목적
03:23 마가복음: 박해 속에서 고난과 부활을 전하다
03:57 마태복음: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증명하다
07:48 누가복음: 이방인과 약자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
09:21 요한복음: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게 하다
10:30 요한복음 3장 16절과 믿음으로의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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