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예수라 불린 조선 최초의 선교사, 언더우드ㅣ CBS 올포원, 이 땅을 사랑한 예수의 증인들
CBSJOY
"주여,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140년 전, 미지의 땅 조선에 도착한 25세 청년 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 직접적인 선교가 금지된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그는 교육과 의료, 그리고 한글을 통해 조선의 심장에 복음의 씨앗을 심었습니다.
밤새 콜레라 환자를 돌보는 그를 보며 조선인들이 "저기 인간 예수가 걸어간다"고 감탄하기도 했다는데요. 연세대학교의 설립부터 최초의 한글 사전 편찬까지, 우리 민족을 누구보다 사랑했던 언더우드 선교사의 위대한 여정을 미니 다큐와 전문가의 해설로 만나보세요.
📌 영상 타임라인 (RT)
[이 땅을 사랑한 예수의 증인들│한국 최초의 교회를 설립한 사람 '호러스 언더우드']
00:00 1883년, 조선인 이수정의 간절한 편지 한 통
01:03 부름에 응답한 청년 언더우드, 조선 상륙
02:33 전쟁과 질병 속 고아들을 위한 '언더우드 학당' 설립
04:12 소외된 이들을 위한 한글 성경 번역의 열정
05:43 언더우드의 기도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올포원 선교140주년 특집(688회): 우리가 몰랐던 언더우드의 이야기]
08:16 선교사들이 경탄한 한글의 신비와 우수성
10:11 5년의 집념, 최초의 영한·한영 사전 편찬 비화
14:39 조선의 자립을 꿈꾼 '네비우스 선교 정책'
18:30 김규식 박사를 키워낸 언더우드의 '인재 양성'
23:17 [하이라이트] "인간 예수가 걸어간다" 콜레라 현장의 감동 실화
24:52 고종황제의 하사금으로 세워진 새문안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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