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생활 365] 10월 27일 - 짧게 전하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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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뛰어난 연설가로 이름을 날렸던 미국의 28대 대통령
우드로 윌슨(Thomas Woodrow Wilson)은
강연에 대해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습니다.

“20분짜리 강의를 준비하려면 2시간이 필요하고,
5분짜리 강의를 준비하려면 하루를 꼬박 새워야 한다.
그러나 1시간이 넘는 강의는 아무 준비를 안 해도 된다.
하지만 1시간이 넘는 강의가 필요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이
영국 해로우 스쿨(Harrow School)에서 남긴 졸업식 축사는
“결코 포기하지 말라(Never Give In)”라는 단 한 문장이었지만
역사에 길이 남았습니다.
링컨(Abraham Lincoln) 대통령의 게티즈버그 연설(Gettysburg Address)은
272단어로 이루어져 약 2분 만에 끝난 충격적으로 짧은 연설이었습니다.
단지 짧다는 이유로 링컨의 연설을 폄하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지금도 명연설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이 진리이고 소중하지만,
그럼에도 창세기 1장 1절과 요한복음 3장 16절로
우리는 복음이 무엇인지 깨닫고 전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짧은 시간이라도 복음의 정수를 전하기엔 충분합니다.
하루 한 번의 기도, 한 장의 말씀, 짧은 한마디의 전도가
한 사람을 변화시키고, 한 생명을 구원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를 만나든지
아주 짧은 만남을 통해서도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간증과 말씀을 준비하며 대비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짧은 시간에도 복음이 무엇인지를 전하는 데 부족함이 없게 하소서.
짧은 만남을 통해서도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간증과 말씀을 준비하며 대비합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경건생활 365일 QT는 나침반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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