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인도를 내려두니 비로소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전은주 목사│새롭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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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은 안전합니다’, ‘온 맘 다해', '예배합니다’ 등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찬양을 만들어온 전은주 목사.
수많은 사람들의 기쁨의 찬양 뒤에서,
정작 본인의 영혼은 깊은 갈등과 지침 속에 있었습니다.

사람들의 기대에 맞추느라 정작 하나님 안에서 자신을 잃어가던 날들.
낯선 달라스로 떠난 도피 같은 시간부터,
삶의 최우선순위였던 유명 사역자의 자리를 내려놓고
남편의 아내로, 아이의 엄마로, 그리고
평범한 이웃으로 살아가는 오늘의 이야기까지.

찬양 인도자이기 전에 한 명의 사람으로서,
화려한 조명이 꺼진 일상 속에서
‘삶 자체가 예배가 되는 진짜 비밀’을 전합니다.

CBS TV 새롭게 하소서 전은주 목사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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