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미래 #클럽하우스 #가정의달
현대 도시문명에서 ‘가족’은 가부장적 구조와 전통적 가치를 상실하고 축소, 분화, 기능의 약화와 더불어 해체 가족의 급증으로 인한 역기능가정의 양산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도 이에 부모/자녀의 구조가 아닌 한부모가정, 다양한 1인가구가 급증하고 있지요. 이런 현실 가운데에 소위 정상가정을 전제로 이루어지는 ‘가정의 달’ 사역은 이대로 괜찮은 걸까요?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 갖습니다. 본 방송은 클럽하우스 생중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