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의 밀알이 된 선교사, 아펜젤러ㅣ CBS 올포원, 이 땅을 사랑한 예수의 증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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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자 하는 자는 남을 섬기는 자가 되라" 영어 배워 출세하려던 양반 제자들에게 '섬김'의 가치를 가르치고, 끝내 그들을 위해 목숨까지 바친 조선 교육의 아버지 헨리 아펜젤러.
출중한 수영 실력으로 충분히 빠져나올 수 있었음에도 그가 침몰하는 배에서 끝내 나오지 못한 눈물겨운 사연과, 아버지가 잠든 땅으로 대를 이어 돌아온 자녀들의 위대한 유산을 만나보세요.
📌 영상 타임라인 (RT)
[이 땅을 사랑한 예수의 증인들│섬김의 리더십을 보여준 '헨리 아펜젤러']
00:00 1902년 6월 11일, 서해 어청도 앞바다의 비극과 그의 마지막 선택
01:51 조선 사람들에게 리더는 '군림'이 아닌 '섬김'임을 몸소 보여준 사나이
02:17 한국 최초의 근대 교육기관 '배재학당' 설립과 고종황제의 하사명
03:14 영어 배우러 온 양반들에게 "남을 섬기라" 가르친 혁명적 가치관
05:02 첫 감리교 선교사로서 이 땅에 뿌린 복음의 씨앗과 벧엘교회 설립
[올포원 선교140주년 특집(688회): 아펜젤러 가문의 다함 없는 사랑]
06:12 임신한 몸으로 재물포에 도착한 아내 엘라 아펜젤러의 용기
07:40 "아버지를 원망하지 마라" 대를 이어 한국 선교사가 된 3남매
08:45 1885년 소소문에서의 첫 기도 "나를 도구로 사용하소서"
09:23 영어 배워 출세하려던 제자들에게 가르친 '진짜 리더십'
10:15 "학비가 없으면 일해서 벌어라" 자립심을 키운 자조적 교육의 시작
11:23 제자와 여학생을 구하기 위해 바다로 다시 뛰어든 최후
11:53 왜 인도나 중국이 아닌 '조선'이었을까? (선교 정책의 전환과 하나님의 섭리)
15:03 교육, 의료, 구제가 하나 된 '총체적 선교 패러다임'
16:27 [여성 교육의 새벽] 메리 스크랜튼과 이화학당, 하늘의 절반을 깨우다
19:02 고종황제가 내린 이름 '배재'와 '이화'에 담긴 의미
20:20 "나는 이미 생명을 한국에 바쳤다" 아펜젤러의 위대한 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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