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빼내려 10년 위장(?) 출석하던 남편! ‘매월 성경 1독’ 안수집사가 되다 | 김완준 안수집사, 서미애 집사 (큰터교회)
극동방송
🚀 "아내 빼내려 10년 위장(?) 출석하던 남편! '매월 성경 1독' 안수집사가 되다"
"믿지 않는 사람과는 결혼하지 않겠다"는 아내의 말에
억지로 10년 동안 교회를 따라다닌 남편이 있습니다.
아내를 교회에서 빼내려고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던 불신자 남편은
어떻게 안수집사가 되었을까요?
부산 큰터교회 김완준, 서미애 집사 부부의 기막힌 대반전 간증!
지금은 하루라도 성경을 안 읽으면 '벌금'을 내야 하는 파격적인 룰 속에서
헬스장 자전거 위에서도 성경을 보는 열혈 성도가 된
소름 돋는 사연을 만나보세요.
💡 오늘 영상의 '호기심 폭발' 하이라이트!
😱 10년 위장 출석 남편의 충격적인 꿈:
온 세상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발밑에 작은 동그라미 하나만 남은 절체절명의 위기!
그 순간 살려달라고 부르짖으며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완벽하게 꺾인 남편의 놀라운 회심 스토리.
💌 성경은 '하나님의 연애편지'입니다:
술·담배 하는 남편을 사람의 힘으로 고쳐보려다 지친 아내 서미의 집사님.
하루에 성경을 100장, 200장씩 미친 듯이 읽으며
성경이 '하나님의 사랑 고백'임을 깨닫고
남편을 향한 불만이 진정한 감사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 안 읽으면 벌금! '매월 1독'의 기적:
목사님의 뼈 때리는 일대일 권면에 순종하여 시작한 '한 달 1독'.
매일 분량을 못 채우면 벌금(선교 헌금)을 내야 하는 거룩한 부담감 속에서,
헬스장 자전거 위에서도 자투리 시간에도 성경을 손에서 놓지 않으며
인생의 완벽한 '매뉴얼'을 발견했습니다.
💰 월급 200만 원이 꿈이던 청년의 반전:
"내 수준엔 평생 월급 200만 원만 받아도 소원이 없겠다"던 청년이,
말씀에 순종하고 동행하자 서울까지 진출한 IT 기업 대표로 대성공하여
선교사를 돕게 된 기막힌 축복을 확인해 보세요.
⚔️ 기존 성도를 향한 뼈 때리는 일침:
"교회 다니면서 성경 안 읽는 게 오히려 비상식입니다!"
10년 억지로 다닌 초신자 남편이 기존 성도들에게 던지는 묵직한 팩트 폭격.
"성경 읽기를 하루 실패했다고 좌절하지 마세요.
작심일일을 매일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 읽다 보면 성경이 정말 재미있어지고
하나님이 주시는 큰 소망을 느끼게 됩니다!"
성경 읽기에 매번 실패하시나요?
이해가 안 되어도 묵묵히 '인생 매뉴얼'인 성경을 매일 펼쳐보세요.
말씀이 여러분의 삶을 상상할 수 없는 축복과 소망의 길로
직접 이끌고 갈 것입니다!
📌 방송 다시 보기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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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문자 #1069(짧은 글 50원)로 '다시 보기'라고 남겨주시면
스마트폰으로 보실 수 있는 영상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선곡표]
- 믿는 사람들은 군병 같으니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슬픈 마음 있는 사람 (윤서준)
-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셰계 (김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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