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회 아니고 영화관입니다" | 신의 악단 싱어롱 상영회 | 주 예수 나의 참 소망 L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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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미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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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은 현장에서 같이 불러야 합니다.
성도들이 모이는 곳에는 찬양이 있고,
찬양이 있는 곳에 성도들이 모입니다.
🎬 영화 〈신의 악단〉
지금, 극장에서 상영 중입니다.
이 영화는
조용히 혼자 보는 영화가 아니라,
함께 찬양하며 완성되는 영화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 〈신의 악단〉 전국 싱어롱 상영관 🎶
스크린 속 찬양이
자막과 함께 흐르고,
관객의 목소리로 다시 예배가 되는 상영.
집에서는 절대 경험할 수 없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특별한 싱어롱 상영—
북한 최초의 ‘가짜 찬양팀’이
살아남기 위해 불러야 했던 찬양.
그 노래가
이제 극장에서 우리의 찬양이 됩니다.
🎬 본 영상은 국민일보 종교국 미션영상팀이 직접 촬영·제작한 오리지널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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