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게 버림받은 20명, 저에겐 전부입니다│박기순 목사│부르심의 소명 더 콜링 16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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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계좌 │예금주 : 샬롬의집
국민은행 830-01-0209-801

* 기도제목
1)샬롬의 집의 모든 사람들이 더 이상 덜 아프고 믿음으로 구원받아서 천국 백성 되기를...

2)재정적 어려움의 상황에 놓였는데 샬롬의 집 운영을 못하는 일이 없기를...

* 후원문의 : 02-2650-7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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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를 겪고 얻은 소명]
어린 시절, 사고로 인해 하반신 마비를 얻게 된 박기순 목사.
이후, 취업 전선에 뛰어들며 갖은 어려움과 고난을 겪어야 했던 박기순 목사는
자신과 같은 장애인들의 삶에 대해 깊게 생각하게 되고
장애인을 위해 살아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다.
그렇게 하나님의 부르신 소명을 가지고 36살부터 샬롬의 집을 5명이서 시작하여,
30년간 부르신 소명에 따라 살고 있다.

[여호와 샬롬, 하나님만 바라봅니다]
올해 만 65세가 되어 정년을 맞이한 박 목사.
그러나 당장 박 목사가 내려놓으면 20명이 넘는 장애인들이 갈 곳이 없기에,
박 목사는 어려운 가운데도 자리를 지켜간다.
그러나 입소자 대부분이 가족에게 버려졌고 재정적인 상황이 좋지 않아
현실적인 어려움이 날로 커져가는 상황.
그렇지만 박 목사는 샬롬의 집이라는 이름처럼 평안케 하시는
여호와 샬롬, 하나님만 바라보며 나아가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