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마지막 순간을 아이들과 함께하며│김완태 집사 간증│새롭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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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암 판정을 받았지만
수술을 받고 완치된 김완태 집사

그러나 둘째 아이가 태어날 무렵
폐암 4기 판정을 받은 아버지를 간병하던 중
아내에게도 이상이 나타났습니다

아이를 낳고 받은
정밀검사의 결과는 대장암 4기

슬퍼할 틈도 없이
투병하는 아내와 어린 자녀들을 돌보며
바쁜 일상을 보내야 했습니다

그리고 뇌까지 암세포가 전이된
아내와의 마지막 순간이 찾아왔는데요

휘몰아치는 고난 속에서 믿음으로 버텨낸
김완태 집사의 간증을 〈새롭게 하소서〉에서 만나보세요

김완태 집사의 간증 전체 이야기 보러가기
☞youtu.be/yuHyMvlt1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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