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유골을 가져오며 생각한 것│이동원 목사 간증 2│새롭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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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들을 떠나보내고 느끼는 것은
나처럼 자녀를 떠나보내고
아파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을까...
그런데 내가 목사로서
그들의 아픔에 동참하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내 아들에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아들과 같은 믿음의 아들들을
하나님 앞에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주시더라고요”
〈새롭게 하소서〉 이동원 목사 간증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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