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에게 두 다리와 한쪽 팔은 없지만│이홍승 집사 간증│새롭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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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 년 전의 어느 날,
급성 패혈증에 걸려 3주간 의식을 잃는 사이
새까맣게 변해간 팔과 다리

결국 까맣게 변한
오른팔과 양쪽 다리를 잘라내야 한다는
의사의 말을 듣는 순간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고난과 절망의 시간
나를 일으켜준 하나님을 고백하는
이홍승 집사의 간증을〈새롭게 하소서〉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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