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인 암에 걸려 죽음의 위기 앞에서 '빨리, 소리내어 성경을 보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다! / [유영균 부목사님, 부산 큰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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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의 젊은 청년이, 1% 확률의 희귀암에 걸려 대수술을 해야 했던 절박한 사연... 수술 후 사경을 넘나드는 위기의 순간을 수차례 겪던 중 성경을 보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된다. 그것도 소리내어, 빨리 성경을 보라는 강력한 감동이 이끌려 매일매일 성경을 소리내어 보는 습관을 만들었던 유영균 목사님... 이제는 건강도 회복하고, 헌신적인 사모님도 만나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하는데...
한 해 시작은 소리내어 성경읽기로 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유영균 목사님의 기적의 간증을 지금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