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주를 모른다 해도 (에베소서 2:14-18)
WELOVE CREATIVE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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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을 맞아 다섯 번째로 묵상한 말씀은 에베소서 2:14-18장의 말씀입니다. 에베소서 2:14-18장 말씀을 묵상하며 지은 곡과 짧은 묵상을 나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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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주를 모른다 해도 | 작사, 곡 김채림
세상이 주를 모른다 해도
삶이 어둠에 덮여버려도
그 때에 눈 들어 화목하라 하신
주를 바라보리
죽어가는 사람의 생명 되신 예수
당신의 십자가 사랑이 비춰진 이때
삶의 이유되신 한 성령 안에서
주께 나아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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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십자가를 통해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셔서 자기 안에서 원수 된 것을 없애 버리시기 위한 것입니다.
17 그리스도는 오셔서 먼 데 있는 여러분에게 화평을 전하셨을 뿐 아니라 가까운 데 있는 사람들에게도 화평을 전하셨습니다.
18 이것은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 모두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갈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엡2:16-18, 우리말성경)
예수의 십자가를 통해 우리는 화목을 선물 받았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구주 되심을 부정하는 세상, 칠흑 같은 어둠으로 사방이 덮여 있는 듯한 세상을 경험하며, 살고 있지만 죽어가는 사람들을 생각했습니다.
우리의 화평 되신 그리스도, 빛으로 오셔 어둠을 없애는 분, 막힌 담을 허무시고 하나님과 우리를 화목하게 하신 예수님은 우리의 생명이십니다.
그 예수 그리스도를 항상 기억하며 예수님이 그러셨던 것처럼 우리도 서로를, 하나님과 세상을 화목하게 하는 화해자의 직분을 감당하길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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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묵상할 말씀은 히브리서 10:19-22 말씀입니다!! 한주 한주 더 깊이 사순절을 묵상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