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마음을 어루만지는 쌍둥이 전도사의 찬양│클레시스 정화영, 정주영 전도사│부르심의 소명 더 콜링 17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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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계좌 │예금주 : 정화영
새마을금고 9003-2610-49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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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와 병원, 청소년 교정보호시설 등 하나님의 위로와 소망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찬양을 선물하는 이들이 있다.
쌍둥이 여성 듀엣 ‘클레시스’의 정화영, 정주영 전도사다.
‘클레시스’로 활동하면서 사례비 부담으로 찬양사역자를 부르지 못하는 작은 교회를 찾아가고 있다.
한 영혼을 위로하는 것, 나아가 이름도 빛도 없이 사역하는 작은 교회를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주는 귀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두 사람은 얼마 전 명동에 작은 교회를 개척했다.
주일에만 건물을 빌려 쓰는 열악한 환경에, 아직 성도가 몇 명 안 되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기쁨과 감사함으로 새로운 길을 걷고 있다.
클레시스의 찬양으로 인해 한 명이라도 치유와 회복이 되고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비전을 품고 있는 두 사람.
모든 사역을 자비로 하다 보니 물질의 어려움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대로,
뜻대로 쓰임 받는 찬양사역자가 되기를 기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