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30년 추적, 정명석을 끝내 감옥으로 보낸 남자 ㅣCBS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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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이후, 한 사람의 인생은 30년 동안 정명석과 JMS를 추적하는 싸움이 되었습니다.

김도형 교수는 『잊혀진 계절』을 통해 정명석이 어떻게 다시 처벌받게 됐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피해자들이 어떤 고통을 겪었는지 기록했습니다. 그는 정명석이 출소 후 다시 성범죄를 저질렀고, 피해자들의 고소와 증언, 수사와 재판을 거쳐 징역 17년형이 확정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합니다.

‘나는 신이다’에 모두 담기지 못했던 이야기들, 피해자들을 향한 2차 가해, 정명석 측의 합의서, 그리고 JMS와 싸우는 과정에서 김도형 교수와 가족이 겪어야 했던 테러와 위협까지 다룹니다.

정명석은 감옥에 있지만, JMS 문제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30년 동안 한 사람이 왜 이 싸움을 멈출 수 없었는지, 그리고 우리 사회가 왜 이 기록을 기억해야 하는지 함께 짚어봅니다.

📌타임스탬프
00:00 JMS ‘저승사자’ 김도형 교수의 30년 추적
00:26 『잊혀진 계절』 3권을 쓴 이유
02:25 ‘나는 신이다’에 다 담지 못한 JMS 피해자들의 고통
03:54 정명석이 억울하다는 JMS의 주장, 실제 기록은?
04:01 피해자 2명에게 지급된 6억 원 합의서
05:15 『잊혀진 계절』이라는 제목에 담긴 의미
06:20 명동전도단과 성상납 피해자들의 이야기
10:01 친구 따라 간 교회, JMS와의 악연이 시작되다
13:45 분노에서 시작된 30년 추적
15:07 가족까지 향한 JMS의 테러와 위협
18:25 아버지 주치의가 JMS 신도였다는 충격적 사실
23:53 “포기하면 항복하는 것” 멈출 수 없었던 이유
24:32 가족까지 위협한 JMS 신도들의 압박
26:19 30년 추적,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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