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리아 200번, 그리고 혈액암에도 탄자니아를 포기 못하는 이유│ 윤봉석, 서순희 선교사│부르심의 소명 더 콜링 17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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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아프리카 대륙 동부 인도양 연안에 있는 탄자니아.
비행시간만 약 20여 시간 거리의,
피부색도 언어도 다른 탄자니아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이들이 있다.
윤봉석, 서순희 선교사 부부.

2000년 천막 교회로 탄자니아 사역을 시작한 두 사람은
이민 가방 달랑 두 개 가지고 농업 선교사로 탄자니아 땅에 첫발을 내딛었다.
그리고 30년 동안 탄자니아에서 땀을 흘리며 땅을 일구고 복음을 심었다.
그 결과, 농업기반 자립교육을 위한 농장을 운영하고
농업 학교를 설립하여 탄자니아의 영혼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목숨보다도 더 탄자니아를 사랑하는 윤봉석, 서순희 선교사!
땅을 일구고 씨앗을 심으며 열매를 맺는 농사처럼,
오늘도 그리스도의 제자를 키우기 위해
눈물의 씨앗을 뿌리는 그 사역 속으로 들어가 본다.

* 후원문의 : 02-2650-7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