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대화 훈련가의 완성형 대화법 [방송 최초 공개🎉] ㅣ박재연 소장ㅣ잘잘법 280회
잘잘법 :잘 믿고 잘 사는 법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과 잘 이야기하고 싶으면서도,
마음이 겉잡을 수 없이 커지는 순간
뜻하지 않은 말로 서로에게 상처를 주곤 합니다.😥
그럴 때 내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을 곧바로 진실이라 여기지 않고,
내가 무엇을 느끼고 무엇을 바라는지 천천히 들여다보면 대화는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우리, 이 영상으로 함께 연습해볼까요?💙
#잘잘법 #박재연 #대화 #관계회복 #꿀팁
박재연 작가님의 [나는 왜 네 말이 힘들까]
📖www.yes24.com/product/goods/19417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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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박재연 소장이 잘잘법에서만 특급 노하우를 공개하는 이유?!
00:31 [나는 왜 네 말이 힘들까] 책 소개
03:15 우리는 이미 갖고 있는 ‘공감능력’과 ‘문제해결능력’
06:17 우리가 대화에 실패하는 이유(feat. 편도체)
14:05 나도 모르게 하는 ‘자동적 생각’과 ‘핵심신념’
20:15 박재연의 특급 대화 노하우 공개
29:12 누군가와의 단절이 인생과 대화의 실패는 아니다
34:29 나의 상실을 소중히 다루기
39:12 결국 말이 우리를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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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FAQ
Q. 가까운 사람과 잘 지내고 싶은데 왜 대화할수록 상처를 주게 되나요?
A. 평소에는 누구나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는 공감 능력과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화, 불안, 우울로 마음의 ‘뚜껑이 열리면’ 이러한 능력을 잠시 사용하기 어려워집니다. 이때 떠오른 자동적 생각을 사실처럼 믿고 판단, 비난, 강요, 비교의 말로 표현하면 대화는 쉽게 무너집니다.
Q. 화가 났을 때 어떻게 말해야 대화가 달라질 수 있나요?
A. 먼저 떠오른 생각을 곧바로 쏟아내지 않고, 실제로 무엇을 보고 들었는지 관찰해야 합니다. 그다음 자신의 감정과 그 감정 아래에 있는 욕구를 확인하고, 상대에게 구체적인 요구를 말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문제는 이것입니다”가 아니라 “내게 이것이 중요하니 이렇게 해주시겠습니까?”라고 말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Q. 관계를 끊는 것은 대화에 실패했다는 뜻인가요?
A. 단절이 언제나 관계와 대화의 실패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절은 욕구 자체는 아니지만, 계속 상처 받는 관계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선택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또한 관계의 상실을 억지로 덮기보다 충분히 슬퍼하고 애도할 때, 그 관계에서 자신에게 무엇이 중요했는지를 발견하고 이후의 삶을 다르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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