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최초] “여보, 정신 차려!” 청룡을 뒤집어놓은 진선규♥박보경 부부가 함께 왔다

359,793 보기,

내가 매일 기쁘게

289,000 보기

“여보, 우리 오늘부터 1일!”

청룡영화상 무대에서 남편 진선규을 향해 사랑을 고백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배우 박보경.
그 주인공이 남편 진선규와 함께 방송 최초로 동반 출연합니다!

9년 전 청룡 남우조연상을 받은 진선규와
9년 뒤 같은 무대에서 여우조연상을 받은 박보경.

누구보다 화려한 전성기를 맞은 두 사람이지만,
그 길은 결코 꽃길만은 아니었습니다.

월 30만 원으로 버텨야 했던 무명 시절,
배우의 꿈을 내려놓았던 박보경의 10년,
그리고 서로의 곁을 지키며 쌓아 올린 오랜 기도까지.

‘와사비’ 아내와 ‘바보’ 남편의 유쾌한 러브스토리부터
청룡 시상식에서 진선규가 펑펑 울 수밖에 없었던 진짜 이유,
우리가 몰랐던 두 배우의 솔직한 이야기가 공개됩니다.

출구 없는 매력에 심쿵주의보!
진태현·박시은 부부 MC와 진선규·박보경 부부가 함께한
세상 무해하고 사랑스러운 부부 토크를 지금 만나보세요.

#진선규 #박보경 #내가매일기쁘게 #청룡영화상 #오늘부터1일 #진태현 #박시은 #배우부부 #부부동반출연 #간증 #기도 #CTS기독교TV
----------------------------------------------------
ⓒ 2026 All rights reserved by CTS기독교TV

관련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