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에 갑자기 걸을 수 없게 된다면, 당신은 웃을 수 있나요?│박혜현 교사 │새롭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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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교실 창문 난간의 쓰레기를 줍다
1층으로 떨어졌습니다.
갑작스러운 경추 손상으로 얻게 된 하반신 마비.
다시는 걸을 수 없다는 절망 속에서,
14살 소녀는 '세상이 정한 정상의 기준'을 내려놓기 시작했습니다.
실패와 시행착오, 그리고 통제하려 했던 부끄러운 초임 시절을 지나
이제는 학생들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는
15년 차 베테랑 특수교사, 박혜연 선생님
단호하지만 다정하게, 오늘도 세상의 편견을 깨고 당당히 걸어 나가는
박혜연 선생님의 솔직하고 단단한 간증을 지금 만나보세요!
CBS TV 새롭게 하소서 박혜현 교사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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