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뉴스 260929|"개정 세법, 해외 선교 막지 않아"…투명성·책무성 강화의 계기….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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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뉴스 260929|"개정 세법, 해외 선교 막지 않아"…투명성·책무성 강화의 계기….외

1. "개정 세법, 해외 선교 막지 않아"…투명성·책무성 강화의 계기

신천지의 해외 지부 송금 사건을 계기로
정부가 세법 시행령을 개정함에 따라
기독교계에선 해외 선교가 위축될 것을 우려하는 분위깁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세법 시행령이 개정되더라도
해외 선교에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면서,
선교비 집행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 [위장포교 추적기]③ 일대일 상담 후 단계별 관리 '신천지 모략포교'

CBS는 이단 신천지가
정체를 숨긴 채 접근하는
이른바 위장포교의 실태를
집중 조명하고 있습니다.

일대일 상담으로 관계를 좁힌 뒤
포교 대상자를 단계별로 관리하는
신천지 내부 문건을 입수했습니다.
이른바 '모략포교'의 구체적인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3. '20년 떠돌이 생활' 여명학교, 교사 건립 또다시 반대 부딪쳐

북한배경 청소년들을 위한 대안학교인 여명학교가
학교 건물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또다시 주민 반대에 부딪혔습니다.

교육청은 주민들과 협의를 이어간다는 입장이지만,
학교 측은 학생들이 받을 상처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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