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뉴스 261002| 루터교, 제56차 정기총회가 남긴 과제...'공의' 그리고 '화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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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뉴스 261002| 루터교, 제56차 정기총회가 남긴 과제...'공의' 그리고 '화해'….외
1. 루터교, 제56차 정기총회가 남긴 과제...'공의' 그리고 '화해'
교단 재정을 유용한 이들에 대한 징계 문제 등으로
내홍을 겪었던 기독교한국루터회가
3년 만에 갈등을 봉합하고
한자리에서 정기총회를 열었습니다.
양측 총대들이 화해 합의문을 발표한 뒤 모인
첫 정기총회였지만,
여전히 총회에 대한 불신이 드러났습니다.
2. 목회자 수급난에 커지는 '정년 연장' 목소리
고령화와 함께
농어촌·미자립교회의 목회자 수급난에 대한 해법으로
목회자 정년 연장안이 교단 정기총회에 상정되고 있습니다.
올해 정기총회에선 정년 연장안이 부결됐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찬성표는 증가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3. 화석연료 없는 미래...'정의로운 전환' 외친 종교계
화석연료에서 벗어나
재생에너지 중심의 사회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내외 종교계가 모인
기후정의 국제컨퍼런스에서
화석연료 없는 미래를 위한
‘정의로운 전환’이 논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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