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먼저 보내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진성애 권사 │새롭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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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너무 보고 싶은데 저도 그냥 데려가세요…”
감당할 수 없는 슬픔과 죄책감 속에서 매일 눈물로 지내던 엄마.
그러던 어느 날, 떠난 아들에게서 걸려온 한 통의 꿈속 전화…
“엄마, 나 이제 천국 문 앞이야. 슬퍼하지 마.”
절망의 끝에서 다시 삶을 살아갈 용기를 얻은 어머니의
가슴 먹먹한 간증을 나눕니다.
CBS TV 새롭게 하소서 진성애 권사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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