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주의] 아들의 난치병으로 교회를 떠난 아빠가 다시 교회로 돌아온 이유 | 정로운·정찬희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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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매일 기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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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가시가 배를 긁는 듯한
통증을 견디는 열 살 소년 정로운.

만 5세에 국내 최연소 크론병을 진단 받고
먹고 싶은 라면 한 그릇도 참아야 하지만,
물속에서는 유소년 수영 한국 신기록을 세운 자유로운 고래가 됩니다

아들의 병 앞에서 하나님을 원망하며 교회를 떠났던 아빠 정찬희 씨.
누구보다 믿음이 좋았던 찬희씨가 무너진 지점에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인간극장〉에서 미처 전하지 못했던 로운이 부자의 신앙 여정.

지금 믿음이 무너졌다고 느끼거나 감당하기 어려운 시간을 지나고 있다면,
이들의 이야기를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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