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생활 365] 10월 1일 - 기도의 약속을 지킵시다
극동방송
● 시 145:18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제가 잘 아는 권사님을 통해
경남 함양에 있는 한 골프장 회장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종교를 갖고 있던 회장님은 권사님의 전도로 하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목사로서 사업장을 방문해 예배드리고 말씀을 전해야겠다는 마음에
방송사 운영위원들, 창원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과 함께 그곳을 찾았습니다.
그곳에 처음으로 찬송이 울려 퍼지는 감격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저는 “믿음을 갖고 하나님의 방법대로 경영할 때
형통의 복이 임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큰 감동을 받은 것은 100여 명의 직원들이
각각의 봉투에 기도 제목을 적어 헌금을 한 일이었습니다.
대부분이 믿지 않는 분들인데도 헌금하는 그 모습에
저는 꼭 기도해 드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다음날 방송사 직원 채플 시간에 저는 전날 있었던 일을 소개하면서,
직원들에게 기도 제목이 적힌 봉투를 나눠주며 기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사실 우리는 기도 요청에 대해 기도하겠다고 대답해놓고
실천에 옮기지 않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신앙인으로서의 올바른 태도가 아닙니다.
우리 직원들은 그날 하던 일을 멈추고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의 기도 제목을 놓고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고,
기도를 모두 마친 뒤 회장님께 그 사실을 전해드렸습니다.
아마도 믿지 않는 그들이 “크리스천은 뭔가가 다르구나” 하는 것을
느끼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 「김장환 목사의 인생 메모」 중에서
선한 일을 통해 주님께서 영광 받게 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저의 중보기도가 응답되어 많은 열매를 맺어 주님께 영광되게 해 주소서.
기도 요청을 받았다면 마음과 뜻을 다해 응답되길 기도합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경건생활 365일 QT는 나침반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극동방송 #복음영상
▶ Homepage : www.febc.net/
▶ 라디오 주파수 : FM 106.9 MHz | AM 1188kHz
▶ 문의 : 02-320-0114
▶ 전파선교사 신청 : love.febc.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