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생활 365] 10월 12일 - 더불어 사는 삶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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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7: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직장인들을 위한 심리리학자였던 제임스 피셔 2세(James R. Fisher ꠱)는
직장인들의 가장 큰 고민이 ‘사람을 대하는 어려움’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다음은 제임스가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기고한
더불어 사는 지혜 16가지 중 10가지입니다.

첫째, 모든 사람을 사랑할 수는 없지만 모든 사람에게 친절할 수 있음을 알라.
둘째, 다른 사람들이 반드시 필요한 존재라고 느끼게 도우라.
셋째, 소극적인 사람은 평판이 좋지 않으니 적극적인 사람이 돼라.
넷째, 말을 잘하는 것보다 잘 듣는 것이 더욱 중요함을 알라.
다섯째, 흉을 보는 사람의 평판은 흉의 대상인 사람보다 더 떨어짐을 기억하라.
여섯째, 상대방의 이름을 기억하고 되도록 자주 부르라.
일곱째, 의견 차이를 해소하는 것은 공손한 태도임을 알라.
여덟째, 미소는 공짜지만 큰 보상이 따름을 알라.
아홉째, 아는 사람을 만나면 그냥 지나치지 말고 반드시 인사하라.
열째, 모든 인간관계가 예수님이 말씀하신
황금률에서 시작해 황금률로 끝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너희가 남에게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주어라”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모든 인간관계의 핵심입니다.
주 예수님의 사랑을 알고 진리를 아는 크리스천일수록
사람들과의 관계를 지혜롭게 다져나가야 합니다.
주님이 주신 지혜로 되도록 모든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어가는
더불어 사는 그리스도인이 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주님 말씀처럼 남에게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주는 성도가 되게 하소서.
주님이 주신 지혜로 되도록 모든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으며 삽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경건생활 365일 QT는 나침반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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