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생활 365] 10월 25일 - 작은 일의 중요성
극동방송
● 눅 16:10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꿈 많은 청년이 어느 날 성공한 기업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청년은 꿈을 펼칠 기회가 찾아오지 않는다며 하소연을 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과 지금 하고 있는 일의 괴리가 너무 큽니다.
저는 좀 더 중요한 일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말을 들은 기업인이 말했습니다.
“세상에 사소한 일이란 없네.
자네가 하고 있는 일이 신발 정리하는 일이라면
세상에서 신발 정리를 가장 잘하는 사람이 되게.
그럼 세상이 자네를 신발 정리하는 사람으로 내버려두지 않을 걸세.”
일본의 한큐 철도를 설립한 고바야시 이치조(Ichizo Kobayashi)의 일화입니다.
하나님이 맡겨주신 사명에는 작은 일과 큰일이 없습니다.
오히려 낮은 곳에서 가장 작은 일에 충성한 일꾼을
주님은 높은 자리로 올려주십니다.
오늘 주님이 내게 주신 작은 일도 큰 사명이고, 큰일도 큰 사명입니다.
작은 일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충성된 일꾼이자 주님이 쓰시는 사람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큰일을 맡기 위해 지금 주어진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십시오.
그 가운데 주님이 예비하신 보석같은 지혜와 기회들이 드러날 것입니다.
낮은 곳에서, 작은 것에 더욱 충성하는 주님의 일꾼이 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주님의 말씀대로 작은 것에 더욱 충성하는 주님의 착한 일꾼이 되게 하소서.
작은 일도 중요하게 여기며,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충성된 일꾼이 됩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경건생활 365일 QT는 나침반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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