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한 분만으로(feat.박예찬) Only Jesus 'K-Love' with 일천번제
일천번제 ATBOs official
김화평 작사/작곡 | 이기현,정성원 편곡 | 박예찬 노래 | 김상훈 코러스
촬영/편집_김상훈 at 선유도 공원, Seoul, 대한민국
이사야 49장 “내가 잡혀 있는 자에게 이르기를 나오라 하며 흑암에 있는 자에게 나타나라 하리라 그들이 길에서 먹겠고 모든 자산에도 그들의 풀밭이 있을 것인즉 그들이 주리거나 목마르지 아니할 것이며 더위와 볕이 그들을 상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을 긍휼히 여기는 자가 그들을 이끌되 샘물 근원으로 인도할 것임이니라.”
계시록 7장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 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 저희가 다시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 아니할찌니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
이사야 49장의 말씀과 그 앞뒤 장의 말씀들은 사도 바울이 이방인의 사도로써 전도하며 교회를 세워나가는 내용들과 함께 인용이 되기 때문에, 이 세가지 약속들이 오늘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주신 약속임을 알수 있습니다. 이 약 속때문에 오늘 위로 받는 것이고, 이 약속 때문에 주림도 목마름도 더위와 볕의 상함도 주님을 위해 참는 것입니다. 이 약속들이 계시록에서 다시 한번 나옵니다. 그런데, 계시록에는 한가지 약속이 더 들어 있습니다. 그 약속이 정말 눈물 나게 하는 약속인데… 오늘 이 세상 살아갈 때, 주님 위해 살아갈 때, 많은 고난과 아픔과 함께 아직은 눈물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나라에 갈 때는, 영원한 그 왕국에서는, 하나님께서 눈물을 씻겨주시고, 다시는 눈물 흘리지 않아도 되게 하신다는 약속… 이 약속때문에 오늘도 그 영원한 나라를 바라보며 그분을 위해 눈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눈물을 닦아 주신다는 그 약속 뿐 아니라, 하나님은 오늘 내가 그분을 위해 흘린 눈물들을 하나도 떨어뜨리지 않으시고 고이 모아서, 그분의 생명책에 기록하신다는 말씀의 은혜가 너무 커서, 이 곡을 작곡하게 되었습니다. 이 은혜에 너무나 감사해서 그분만 따라가고, 그분 만으로 만족한다는 고백의 찬양입니다. 그렇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다시 일어나며, 어떤 원수의 공격에서도 주님의 이름을 선포하고 일어나겠다는 선포와 고백의 찬양입니다.
-‘예수 한 분 만으로’에 대한 작곡가의 곡 해석과 소개입니다.
#K_Love #일천번제 #박예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