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예배자로 살아가는 것이 소망입니다 | 마커스 목요예배 20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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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예배자로 살아가는 것이 소망입니다 "

마커스 목요예배 20주년을 맞이하며
예배자들의 고백과
김남국 목사님의 감사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 Interviewer :
김남국 목사, 문지영, 곽현승, 김선호, 백상환, 이민영
한예준, 이리나, 최재이, 김혜영, 정의진

| Video artwork : 홍우림, 신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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