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 리블링스 2025 07 14 NEW C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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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일상을 살다 보니,
새로운 오늘임에도 무심결에 어제처럼 사는
착각을 하곤 했습니다.
어제 일로 힘겨워하고,
어제의 나로 버거워하곤 했습니다.
이전에 꿈꿨던 소망도 잊은 채,
이전에 품었던 열정도 잊은 채
그날이 그날인 듯 착각하곤 했습니다.
말씀을 묵상하며 새삼스레 깨닫습니다.
말씀이 회복되고, 예배가 회복될수록
오늘을 맞이하는 마음이 새로워짐을 경험합니다.
매일 눈을 뜨는 것이 기적이고 은혜입니다.
은혜로 채워질 때 모든 것이 처음 같았습니다.
마음 속 깊이 가라앉았던 소원이, 오늘을 향한 희망이
다시 살아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런 오늘을 맞이하며 회복의 꽃망울이 보이는 듯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당신의 소중한 오늘이,
말씀과 예배의 회복으로
모든 것이 새로운 처음처럼
다시 살아나시길,
다시 피어나시길 축복합니다.
작사 작곡 오세연(리블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