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호 목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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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사님 #336] 정죄하는 마음이 끊이질 않아서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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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사님 #337] 사춘기 딸의 동성연애 상담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 막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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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2176] 창조의 마지막 부부와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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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2175] 주신 것은 누릴 줄 알고, 금하신 것은 참을 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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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2174] 꾸준한 습관(루틴)이 말씀의 맛을 알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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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shorts #207] 수많은 믿음의 양식도 받을 그릇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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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2178] 하나님을 내 삶의 주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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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2177] 스스로 삶의 주인이 되라는 사탄의 끈질긴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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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shorts #208] 마음의 암을 몰아내는 믿음의 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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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shorts #205] 믿는 자들의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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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2167] 부작용이 하나도 없는 하나님의 창조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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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2166] 우리에게 주신 생명의 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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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2165] 하나님 안에선 낮도 복이고 밤도 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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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사님 #335] 반복적인 도벽문제를 보이는 고등학생 아이 어떻게 훈육하고 가르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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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2164] 하나님의 창조가 밀어낸 흑암, 혼돈, 공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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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2163] 나는 하나님의 창조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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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아카데미 명설교100 #051] 충성 후 겸손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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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2156] 먼저 할 일을 먼저하고 나중 할 일을 나중에 하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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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2155] 소명 안에 생명 은사 참 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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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2154] 말씀대로 사는 삶이 주는 실제적 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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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2153] 사랑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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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shorts #202] 삶을 망치는 강력한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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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shorts #203] ‘돈 욕심’ 딱 어디까지 내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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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사님 #334] 기도 응답 중에서 하나님이 주신 응답과 내 생각을 어떻게 구별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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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2158] 하나님의 복은 은사로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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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2157] 바울 한 사람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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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아카데미 명설교100 #050] 섬길 줄도 알고 누릴 줄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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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2162] 바울의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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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shorts #204] 소명이 있는 사람은 죽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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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2161] 우리 모두에겐 사람의 위로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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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2160] 죄의 이유와 멀리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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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2159] 겸손이 필수인 섬김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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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사님 #333] 교회에서 사람을 너무 힘들게 하는 사람 품자니 못참겠고 내치자니 죄책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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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2152] 언제나 잘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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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2151] 작던 크던 자신이 가진 능력을 주를 위해 쓴 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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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아카데미 명설교100 #050] 그 동안의 하나님을 잊지말고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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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2150] 주가 쓰시면 암도 은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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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2149] 자신의 유익을 위해 남을 모함하는 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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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shorts #201]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일 사람 함부로 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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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2148] 생명은 오직 하나님께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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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2147] 자기과신의 오만함과 하나님을 믿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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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shorts #200] 세상나라의 욕심 무엇으로 다스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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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사님 #332] 새로운 동네로 이사가서 전학을 왔는데 반에서 투명인간 취급을 당해요. 화나고 속상한데 어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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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shorts #198] 회개는 뉘우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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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2144] 사람을 업신 여기는 건 십자가를 업신 여김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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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shorts #199] 무슨 일을 하든 지 다 성직이고 모두가 성직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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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2143] 이익을 위해서 의를 핍박하는 거짓선동을 구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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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2142] 옳은 말도 상대방의 입장에서 예의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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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2141] 나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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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2146] 살리기는 어렵고 죽이기는 쉽다
설명
김동호 목사 설교 아카이브 채널입니다.
목사님의 은퇴를 시작으로
예전 설교들을 모아 정리하는 디지털 아카이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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