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들에서 성찬이 열린다 / 소망의 바다 미니스트리

91 보기,

ccm camp

4,780 보기

소망의 바다 미니스트리 [빈들에서 성찬이 열린다]
작곡 전영훈 작사 전영훈

빈들에서는 잔치와 성찬이 열릴 수 없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의 질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그러나
빈들과 같은 우리 인생에, 일상에
예수님이 찾아 오십니다.
예수님이 함께 계시기에
비로소, 성찬이 열리게 됩니다.

‘빈들에서 성찬이 열린다’ 찬양은
예수의 살과 피를 나누고 누리며
더불어 살아가는
예수 공동체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빈들에서 열리는 성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관련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