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 (feat.최동원, 김상훈, 박예찬) - 일천번제 4Men
일천번제 ATBOs 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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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천번제 신인 가수 출신의 남자 넷이 뭉쳐서 만들어낸 프로젝트 ‘일천번제 포멘’
1인 프로젝트 그룹으로서 벌써 14년째 작곡과 노래, 피아노 연주와 프로듀싱, 그리고 라이브 워십과 ‘움직이는 교회’ 세계 순례 사역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일천번제 그리고 정성원 목사. 그가 2017년부터 지속하고 있는 프로젝트, ‘일천번제 신인’으로 찬양의 첫 발을 내디딘 가수들이 벌써 10명을 넘었는데, 그 중에 남자 가수 세 명과 함께 ‘일천번제 포멘’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남자 가수 네 명이 뭉쳐서 각자의 색깔을 드러내는 동시에 화음도 이루어 찬양하며, 감동의 시너지를 극대화 시킨다. 그때그때 다양한 조합으로 라인업을 꾸릴 예정이고, 첫번째 포멘 라인업은 일천번제 신인 3번타자 최동원, 4번타자 김상훈, 7번타자 박예찬과 정성원 목사로 만들어냈다. 일천번제의 대표곡인 ‘홍해를 건너다’를 불렀던 최동원은 디아코니아의 리더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일천번제 토요워십의 주춧돌이 되었던 김상훈은 예배 사역 뿐만 아니라 어린이 체육 강사로서도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성장의 아이콘 박예찬은 이제 막 군복무를 마치고 찬양 레퍼토리를 늘려감과 동시에 대중가요계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일천번제 정성원의 젊은 날 서원 기도를 그대로 담은 예배곡 ‘서원’
이제까지의 일천번제 찬양 중에서 보기 어려웠던 ‘자기 고백적’ 가사를 담은 예배곡이다. 더군다나 정성원 목사가 20대 청년 시절 쓴 가사와 멜로디를 그가 키워낸 2030 젊은이 셋과 함께 부른지라, 의미가 더 깊은 곡이다. 정목사의 풋풋한 피아노 연주 만으로 곡 전체의 다이나믹을 이끌어갔고, 그 위에 얹어진 뜨거운 청춘들의 기가 막힌 보컬 향연이 점입가경 마냥 클라이막스를 겹겹이 더해가는 기분이다. 최동원, 김상훈, 박예찬 모두 고음에 있어서는 둘째 가라면 서러운 보컬들이기에 남성 4중창에서는 보기 힘든 파트 구성인 ‘멜로디-하이-하이하이-로우’ 4성부를 시도했는데, 실로 ‘대단한 젊음들’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 노래의 처음과 마지막 가사인 ‘주님 나라 위하여 오직 한 사람’ 이 우리 모두의 마음 속 고백이 되기를 소망하며 귀한 프로젝트의 첫 문을 엽니다.
'서원'
정성원 작사/작곡/편곡/피아노 | 최동원, 김상훈, 박예찬, 정성원 노래
주님 나라 위하여 오직 한 사람 사용하길 원하신다면
많이 부족하지만 오직 주님만 사모하는 나를 보소서
주님 나라 위하여 내게 힘을 주시고
내 지경을 넓히사 사용하여 주소서
내 모든 걸 드리니 주여 받아주시고
주를 예배하는 나 홀로 받아주소서
주님 나라 위하여 오직 한 사람 사용하길 원하신다면
많이 부족하지만 오직 주님만 사모하는 나를 보소서
주님 나라 위하여 내게 힘을 주시고
내 지경을 넓히사 사용하여 주소서
내 모든 걸 드리니 주여 받아주시고
주를 예배하는 나 홀로 받아주소서
주님 나라 위하여
주님 나라 위하여 내게 힘을 주시고
내 지경을 넓히사 사용하여 주소서
내 모든 걸 드리니 주여 받아주시고
주를 예배하는 나 홀로 받아주소서
오오 오오 오~
주님 나라 위하여 오직 한 사람
Credit
녹음 – 이성실, 강동균(서울, 대한민국)
튠 _ 박지연 | 믹스/마스터링 _ 김대우(내슈빌, 미국)
영상 촬영/편집_김홍환 | 표지 디자인 _ 김찬
감독/제작 – 정성원 of 일천번제
#일천번제 #포멘 #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