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새는 비닐하우스 교회에서 14년을 버틴 믿음, 윤지혜 목사의 사명 [휴먼다큐 사랑은강물처럼 60회 | 비전나눔교회 윤지혜 목사 편]
'사랑은 강물처럼'은 이웃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함께 기도해주며,
예수님의 사랑을 흘려 보내 소외된 이웃을 돕는 휴먼다큐프로그램입니다.
벽도, 천장도 온전하지 않은 비닐하우스로 만든 작은 교회
그곳에서 윤지혜 목사는 14년째 사역을 멈추지 않고 이어오고 있습니다.
비가 오면 빗소리가 예배를 덮고,
겨울이면 찬 공기가 그대로 스며드는 공간이지만
그 자리에는 늘 기도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