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도 약도 없던 전쟁터, 3살 아이는 어떻게 살아났을까 [내 마음의 문을 열고 11회 강덕영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회장 편]
전쟁 중 3살의 나이에 큰 화상을 입었던 아이.
병원도 약도 없던 그때, 어머니는 아이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20개의 이력서를 보내도 갈 곳이 없었던 청년에서
세계로 의약품을 수출하는 기업을 일군 사람까지.
강덕영 회장이 직접 들려주는
어린 시절의 기적 같은 이야기와 어머니의 기도,
그리고 신뢰를 바탕으로 회사를 일궈온 삶의 이야기.
〈내 마음의 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