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째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기적 같은 사랑 | 사랑은강물처럼 62회 예고
뇌병변과 척추 변형으로 몸이 굽어가며
혼자서는 몸조차 가눌 수 없는 아픈 아들 용연 씨
뇌경색과 암을 앓으면서도 아들의 손발이 되어
"사랑해"라는 한마디를 꿈꾸며 버티는 어머니의 기도
고단한 삶 속에서도 서로의 빛이 되어주는
모자의 이야기
이번 주 '사랑은 강물처럼'에서
이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세요.
[사랑은 강물처럼 방송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