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고통을 아시는 사랑의 아버지께 나아가는 기도의 자리 | 조정민목사 | 말씀노트 골방기도 10분 | 시편 116편
온 나라가 너무나 혼돈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두려움이 아닌, 사랑을 품고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기 원합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아버지께 나아갑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사랑의 마음을 품고 기도합니다.
우리의 신음에 귀를 기울이시는 하나님께
평생 기도하겠습니다.
*Audio source:
[아침예배]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시 116편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