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하셨다” 이 말 저만 불편한가요?ㅣ노진준 목사ㅣ잘잘법 256회
다들 한 번쯤은 이렇게 말해본 적 있지 않나요.
“하나님이 하셨어요.”
겸손한 고백처럼 들리지만, 그 말이 누군가에겐 자랑으로,
누군가에겐 상처로 남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보신 적은요?
이번 영상에서는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는 “하나님이 하셨습니다”라는 말의 진짜 의미
축복과 특혜, 은혜와 사명을 혼동해온 신앙의 언어를 차분하게 짚어봅니다.
성공했을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