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하나도 안힘들어, 예배 다녀오면 기뻐” | 배우 김정화 사모 | 2012.12.29 내가매일기쁘게
지금은 천국에 계신 어머니의 마음으로,
또 다른 딸 '아그네스'를 마음에 품었습니다.
유방암 투병 중에서도 개척교회를 정성으로 섬기신 어머니와,
그 신앙을 보고 또 다른 삶으로 살아내는
배우 김정화 사모의 아름다운 이야기!
*이 영상은 2012.12.29에 방영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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