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 바이올리니스트의 감동적인 간증│바이올리니스트 김지선 간증 2│새롭게 하소서
선천적 시각장애에도 불구하고 한예종을 졸업하고 맨해튼 음대 대학원 장학생으로 선발된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선 때로는 나의 얼굴이, 친구들의 얼굴이 어떻게 생겼을지 궁금하기도 하지만 앞이 보이지 않아서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고백합니다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선의 감동적인 간증을 〈새롭게 하소서〉에서 만나보세요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선의 간증 전체 이야기 보러가기 ☞https://youtu.be/1x1EH4kPo4I CBS 콘텐츠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