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병원이었지만 만날 수 없었습니다 산소호흡기를 떼고 엄마를 먼저 걱정한 아들의 마지막 말 [샤론의 꽃 필 때 22회 이동성, 김인자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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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병원에 있었지만, 만날 수 없었습니다.”
엄마는 뇌수술을 앞두고 1층 중환자실에, 막내아들은 급성 백혈병으로 7층 병실에 있었습니다.
같은 시간, 같은 병원이었지만 두 사람은 끝내 서로를 볼 수 없었습니다.
죽음을 앞둔 순간, 아들은 산소호흡기를 떼고
자신보다 엄마를 먼저 걱정했습니다.
“엄마… 집에 가서 쉬어요…”
기억이 사라지기 전 아빠에게 남긴 마지막 한마디.
“아빠, 사랑해요.”
떠나는 순간까지 가족을 먼저 생각했던 아들, 그리고 그 시간을 견뎌낸 부모의 고백.
슬픔을 넘어 감사로 나아간 이 가족의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세요.
[오늘의 게스트]
MC : 박주정 교수, 배우 정나온
게스트 : 이동성 목사, 김인자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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