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으로 쌓는 바벨탑 | 이재철 목사 명설교
"하나님 앞에 바친 것이 아니라, 바벨탑을 쌓은 것입니다."
내 이름을 남기려는 인간의 욕심은 어디까지 왔는가.
이재철 목사가 창세기 11장 바벨탑 사건을 통해 전하는 '현대인의 교만'.
과학의 자부심부터 교회 안의 명패까지, 우리가 무심코 쌓아 올리는
또 하나의 바벨탑을 함께 돌아봅니다.
본문 : 창세기 11장 (바벨탑 사건)
대상 : 자신을 돌아보고 싶은 모든 그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