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다 찬다는 ‘화려한 칼’을 억지로 찰 필요가 없는 이유 (다윗의 물매) #조정현목사 #바른교회 #다윗과골리앗 #스펙 #나만의무기 #하나님만의지 #취업진로 #청년도전
사울 왕은 다윗에게 군복을 입히고 놋투구를 씌우며 세상의 스펙을 덮어주었습니다. 하지만 다윗은 자신에게 익숙하지 않은 갑옷과 칼을 과감히 벗어던집니다. 세상이 입혀주는 갑옷에 나를 맞추려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내게 주신 소박한 막대기와 물매를 주님 앞에 내어드릴 때 역사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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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다 찬다는 '화려한 칼'을 억지로 찰 필요가 없는 이유 (다윗의 물매) - "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