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주간 3일] 나를 기념하라, 우리를 위해 흘리신 언약의 피 — 최후의 만찬
오늘은 화요일 🍞🍷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나를 기념하라”
십자가를 앞에 두시고 제자들과 마지막 식사를 나누시며,
자신의 전부를 내어주실 것을 약속하신 주님의 사랑을 묵상합니다.
오늘 내 삶의 자리에서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며,
우리를 향한 그 영원한 언약을 다시금 마음 깊이 새겨봅니다.
나를 살리시기 위해 찢기시고 흘리신 그 희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