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주간 4일] 무너진 마음, 은 삼십에 팔린 영원한 생명 — 유다의 노래
오늘은 수요일 🌑
“내가 예수를 너희에게 넘겨 주리니 얼마나 주려느냐”
은 삼십에 스승을 팔아넘긴 유다의 배신과
가장 친밀한 사랑의 고백이었어야 할 '입맞춤'이
배신의 군호가 되어버린 비극적인 순간을 묵상합니다.
오늘 나의 예배와 찬양은 어떠한 모습입니까.
입술로는 주님을 사랑한다 고백하면서도,
마음 한편에서는 세상의 작은 이익과 주님을 바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