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병변 1급·중증 지적장애 21살 김용연… 암 투병 엄마의 24시간 돌봄[휴먼다큐 사랑은강물처럼 62회 | 척추측만증 치료가 필요한 김용연 편]
21살이지만 지능은 6개월 수준.
뇌병변 1급과 중증 지적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김용연 씨는
21년째 엄마의 품 안에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기저귀를 갈고, 씻기고, 밥을 잘게 잘라 먹이고,
하루 24시간을 온전히 아들에게 내어주는 엄마.
하지만 엄마 역시 암 투병 중입니다.
용연 씨의 척추는 50도 이상 휘어져 수술이 필요한 상황.
그러나 전신 마비 상태라 수술의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