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나눔이 만든 기적의 밥차, 서울역 노숙인을 27년간 거리에서 섬긴 목사 부부 이야기 [휴먼다큐 사랑은강물처럼 61회 | 서울역 무료급식 27년 김혜원, 박종환 목사 부부 편]
26년 동안 서울역에서 노숙인들에게 따뜻한 밥을 나눠온 목사 부부.
사택도 없이 예배당 한쪽에서 잠을 자며,
진통제로 버티며 지켜온 급식 사역이었습니다.
하지만 14년 된 밥차가 완전히 고장 나면서 사역은 큰 위기를 맞았습니다.
그 이야기가 GOODTV를 통해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방송을 본 신나는교회는 7주간 기도하며 뜻을 모았고,
4,700명의 성도들이 참여한 바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