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투선수 출신 아버지에게 맞고 쫓겨난 소년… 지금은 26만 명이 함께 기도하는 목사가 되었습니다 [아버지 나의 아버지 시즌2] 37회 장재기 목사 편
제사만 지내던 집안의 장남.
신학교에 가겠다고 말한 날,
아버지에게 맞고 집에서 쫓겨났습니다.
교회도 없던 마을에서
산을 넘어 예배를 드리러 다녔고,
교회 지하실에서 잠을 자며
목사의 길을 걸었습니다.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도 많았지만
한 가지 기도만은 멈출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 우리 아버지도 구원해 주세요."
집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