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통독 161일차] 한 편의 이야기처럼 읽는 바이블 애플 365통독 | 욥기 27 ~ 30장
[성경통독] 161일차!!!
자신의 순전을 맹세하는 [욥의 결단]과 오직 주를 경외함에 있다는 [참된 지혜의 찬가], 그리고 과거의 존귀했던 영광과 대비되는 [현재의 비참한 탄식]을 읽습니다.
[욥기 27장 ~ 30장]은 세 친구와의 긴 논쟁을 끝낸 욥의 장엄한 독백입니다. 욥은 끝까지 순전함을 지키겠다고 결단하며(27장), 세상의 보화보다 값진 참된 지혜는 오직 "주를 경외하는 것"뿐임을 선포합니다(...






